아홉수
아홉수는 나이에 9가 들어가는 해(19·29·39세 등)로, 예로부터 조심하는 나이로 여겨져 왔어요.
아홉수는 나이의 끝자리가 9인 해를 말해요. 한 단위가 끝나고 다음으로 넘어가는 문턱이라 변화와 불안이 많다고 보고, 이 나이에 결혼이나 큰일을 피하는 풍습이 있어요.
점사티비에 나온 기연보살 선생님은 아홉수라고 걱정할 필요는 없고, 해 오던 방식대로 하면 된다고 했어요.
자주 묻는 질문
아홉수에 결혼하면 안 되나요?
그런 풍습이 있지만 근거가 분명한 규칙은 아니에요. 사주 전체를 보고 판단하는 경우가 많아요.